어둠 속의 빛을 품은 실버. 휠라 에샤페와 피아니스트 손열음, 그 우아한 조우.
“드뷔시 같은 프랑스 작곡가들의 음악에서는 색채가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특히 반짝임이나 광채처럼 빛과 연결되는 이미지가 음악 안에 많이 담겨 있다고 느껴요. 그런 점에서 실버라는 컬러가 ‘달빛’과도 가깝게 느껴져요.” _ 피아니스트 손열음
















마리끌레르 6월호를 통해 공개되는 휠라의 컬처 마케팅 프로젝트 ‘FILA COLORE(휠라 꼴로레)’의 첫 번째 아티스트는 음악을 하나의 장면으로 빚어내는 피아니스트, 세계적인 연주자 손열음입니다. 휠라 꼴로레의 첫 번째 컬러 실버를 중심으로, 음악과 빛, 움직임의 순간을 포착한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6월호에서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