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과 유니세프의 ‘르봉’ 재출간을 기념한 북토크 현장에서 만난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전 세계 어린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연대, 나눔의 의미를 담은 그림책 <르봉>의 재출간을 축하하기 위해 루이 비통의 앰버서더이자 유니세프 한국 친선대사인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북토크 현장에 함께 했습니다.

1998년, 월드컵 직후 유니세프 기금 마련을 위해 루이 비통이 기획하고 출간했던 그림책이자 글로벌 자선 프로젝트, <르봉>. 영화와 음악, 현대 예술, 스포츠, 패션 등 다양한 분야를 대표하는 전 세계 100여 명의 인사들이 파리와 도쿄, 베이징, 로스앤젤레스, 런던 등 곳곳에서 루이 비통의 모노그램 공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완성된 이 책은, 손에서 손으로 전해지는 공이라는 오브제를 통해 나이와 문화, 국경을 뛰어넘는 연대의 메시지를 담아냈죠. 이 전설적인 책이 루이 비통과 유니세프의 10년 파트너십을 기념해 새로운 에디션으로 돌아왔습니다. 이 뜻깊은 자리에 함께한 필릭스의 모습을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