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창작자들이 저마다의 세계를 마음껏 펼치고, 그 영광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대규모 문화 페스티벌, 영희페스티벌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마리끌레르 코리아가 기록한 다양한 무대와 영희들의 이야기를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오지은 프로듀서의 유쾌한 개회사

버틴 영희, 남메아리

피곤한 영희, 이랑

정신없는 영희, 선우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