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 흘릴 때도 멋진 스타들의 운동복

셀럽들의 운동복 스타일링과 스포츠 웨어 추천

  • 운동복 브랜드 추천 #운동스타그램 연예인 다이어트 자극 사진
땀 흘릴 때도 멋진 스타들의 운동복
셀럽들의 운동복 스타일링과 스포츠 웨어 추천

땀 흘리는 모습조차 멋있는
스타들의 #운동스타그램.

그들의 인증샷 속에
저절로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바로 그들의 운동복!

스타들의 운동복 스타일과
편안함과 멋스러움 모두 잡은
스포츠 웨어까지 함께 소개할게요.

더워진 날씨만큼 짧고 가벼지는 옷차림에
슬며시 존재감을 드러내는 군살이 신경 쓰인다면
이젠 정말 운동을 시작해야할 때!

많은 스타들이 SNS를 통해 인증샷을 올리며
일명 ‘다이어트 자극짤’을 생성하고 있죠.

운동하는 모습뿐 아니라
운동복에도 눈길이 가는데요.

운동하는 모습만큼이나 멋진
스타들의 운동복 스타일과,
편하고 스타일리시한
스포츠웨어까지 함께 소개할게요.

 

인스타그램을 통해
꾸준히 필라테스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레드벨벳 예리.

예리는 주로 어두운 컬러의 하의,
독특한 디자인, 혹은 컬러풀한 톱을 매치해
상의가 포인트되는 스타일을 연출하는데요.

자신의 장점을 강조할 수 있는 디자인을 선택한다면
더욱 자신감 있는 운동 룩을 완성할 수 있을 거예요.

 

운동복 스타일 마저 사랑스러운 현아.

패턴 러버답게
플로럴 프린트의
귀여운 레깅스를 착용했네요.

이렇게 화사한 운동복을 입으면
운동할 마음이 절로 나겠죠?

 

 

 

운동복마저 힙하게 소화하는 선미!

상, 하의를 셋업처럼 맞춰
더욱 스타일리시하네요.

 

 

때론 헐렁한 스웻 셔츠와
쇼츠를 착용하기도 하는데요.

캐주얼한 원마일 웨어로도 손색없죠?

 

운동 후 약속이 있다면
황승언처럼 멋스러운 재킷을 걸쳐보세요.

마냥 편안한 운동복에도
이렇게 재킷 하나만 걸치면
쿨한 애슬레저룩으로 변신할 수 있답니다.

 

 

쿠아 비노 
QUA VINO

네크라인의 톤 온 톤 배색이 돋보이는
크롭 톱이에요.

 넓은 밴드가 힘 있게 가슴을 받쳐 주며
운동 시 말림 현상도 방지해준답니다.

탈착이 가능한 패드 덕에
속옷 없이 단독으로 착용할 수 있어요.

가격은 7만9천원.

 

 

로우에잇
LOW8

톱과 레깅스가 연결된 점프수트에요.

격한 운동을 해도 옷이 말려 올라가거나
허리 부분이 접힐 걱정 없이 착용할 수 있죠.

아치형의 컷아웃 디테일과
밴드가 교차된 뒷모습이 포인트랍니다.

가격은 6만9천원.

 

 

잇존어패럴
ITZON APPAREL

짧은 기장에 펀칭 디테일로 통기성을 더해
여름에도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는 레깅스에요.

소매에 동일한 펀칭 디테일이 가미된 톱과
셋업으로 착용할 수 있답니다.

색상은 블랙, 민트, 네이비 총 3가지,
가격은 5만9천원.

 

 

오이쇼
OYSHO

현아처럼 패턴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잔잔한 플로럴 프린트가 매력적인
오이쇼의 레깅스를 추천할게요.

실리콘 소재가 허리를 탄탄하게 잡아주며
전체적으로 압박 효과가 있어
높은 강도의 운동 시 착용하기 좋아요.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갖춰
야외 운동에도 제격이랍니다.

가격은 5만9천원.

 

 

카하나
KAHANA

허리 스트랩으로 리본을 묶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레깅스에요.

리본 디테일이 자칫 민망할 수 있는 힙 라인을
자연스럽게 가려주기도 한답니다.

각 부위별로 압박 정도를 달리해
운동 시 보디를 힘 있게 잡아주며,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켜
쾌적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제품입니다.

가격은 7만2천원.

 

 

애스플래폼
ATHPLATFORM

초경량 나일론 소재로 제작돼
운동 시에도 가볍게 착용할 수 있는
러닝 재킷이에요.

넉넉한 실루엣에 심플한 디자인이라
일상에서도 편하게 입을 수 있어요.

네크라인과 밑단의 스트링을 조절해
다양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도 있답니다.

가격은 12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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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브랜드에서 반드시 사야하는 클래식 아이템

명품 브랜드에서 꼭 사야 하는 클래식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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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브랜드에서 반드시 사야하는 클래식 아이템
명품 브랜드에서 꼭 사야 하는 클래식 아이템

럭셔리 브랜드의 디자이너가 쉴 새 없이 바뀐다 해도
이 제품들은 변함없이 자리를 지킬 거다.
그러니 화려한 시즌 제품이 그대의 마음을 흔들더라도
이 제품부터 먼저 사수하자.

샤넬, 구찌, 루이 비통, 버버리, 프라다, 에르메스에서
꼭 사야 하는 것.

샤넬이 가브리엘 샤넬에서 칼 라거펠트로,
칼 라거펠트에서 현 버지니 비아르로 수장이 바뀌어도
늘 변함 없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제품들이 있습니다.
루이 비통이 마크 제이콥스에서 니콜라 게스키에르로
바톤을 이어 갈 때도 변함 없이 사랑을 받는 제품들이 있죠.

명품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이템을 먼저 사수하는 게 왜 중요할까요?
우리가 ‘옷장 필수 아이템’이라고 하는 것을 구비하는 것과 비슷한 맥락입니다.
같은 돈을 투자해 더 큰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누가, 언제, 어떻게 사용해도 크게 무리가 없기 때문이죠.
시대를 거스르고 스타일을 초월한다는 것.
클래식이 가진 가장 큰 힘 아닐까요?

각 브랜드를 대표하는 클래식 아이템.
그 중 쉽게 살 수 없는 것들도 부지기수입니다.
그러니 살 수 있을 때, 사 두는 것이 이득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럼 각 브랜드를 대표하는 제품들을 살펴 볼까요?

샤넬 CHANEL 아이코닉 백 ICONIC 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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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el

샤넬을 대표하는 아이코닉 백, 11.22백.
칼 라거펠트가 샤넬 수장으로 임명된 1983년 출시한 디자인으로
2.55백을 재해석한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이죠.
샤넬 특유의 다이아몬드 퀼팅 모티프,  더블 C 잠금 장치,
가죽이 함께 엮인 골드/실버 체인 스트랩,
더블C 스티칭이 장식된 두 개의 덮개 등
명확한 시그니처를 갖고 있는 모델입니다.

chanel chanel 2.55 chanel bag chanel iconic bag 샤넬 가방 샤넬2.55 샤넬 클래식 백 샤넬 퀼팅 백
©Chanel

 이 역시 시즌 별 특성을 담은 다양한 디자인, 사이즈의 제품이 출시되지만,
캠페인에 등장하는 블랙, 화이트를
그 중에서도 블랙 11.22 백은 영원 불멸의 클래식이라고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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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el

이 사진 한 장으로, 더이상의 설명은 필요 없겠네요.

 

버버리 BURBERRY 트렌치코트 TRENCH COAT

burberry trenchcoat 버버리 트렌치코트 트렌치코트추천
©Burberry.com

자타공인 트렌치코트 명가, 버버리.
트렌치코트를 흔히 ‘바바리’라 불렀으니
더한 설명이 필요할까요?
정말 다양한 스타일의 헤리티지 트렌치코트가 있지만
가장 기본적인 디자인 중 기장이 길고,
약간 넉넉한 사이즈로 출시되는
‘롱 워털루 헤리티지 트렌치코트’를 추천해요.
어떤 스타일에도 툭툭 걸치기 좋을 뿐더러
짧은 디자인보다 더 멋스러우니까요.
이왕이면 클래식한 베이지 컬러를 고르는 것도 잊지 마세요.

 

에르메스 HERMES 에르 백 HER BAG 

Hermes Her bag Kelly Bag Hermes Canvas Bag 에르메스 에르메스가방 에르메스에르백 에르메스켈리백
©Hermes.com
Hermes Her bag Kelly Bag Hermes Canvas Bag 에르메스 에르메스가방 에르메스에르백 에르메스켈리백
©Hermes.comd

 

에르메스의 양대산맥,
버킨(Birkin)과 켈리(Kelly) 백 중
켈리 백을 과감하게 재해석한 디자인이 특징인 에르 백.
캔버스와 부드러운 가죽 소재가 주는 극명한 대비,
사다리꼴 모양, 가죽 스트랩, 키 홀더 그리고 클루 드 셀 메탈 잠금 장치.
에르메스를 상징하는 모든 것을 담아낸 가방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죠.
버킨과 켈리에 비해 비교적 쉽게 눈에 띄는 편이고,
가격도 꽤나 합리적인(위 모델은 약 400만원대)편입니다.
스포티한 디자인, 적당한 사이즈로
매일매일 들고 다니기 제격인 가방이죠.

현재 대한민국 hermes.com에서는 제품을 볼 수 없습니다.
가까운 매장에 문의 해보시길!

구찌 GUCCI 홀스빗 로퍼 Horsebit Loafer

1950년대 첫 출시부터 구찌를 상징해 온 제품 중 하나인 홀스빗 로퍼.
구찌 홀스빗 장식만 더해진 아주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오른쪽 제품은 ‘1953 홀스빗 가죽 로퍼’로
1950년대 클래식한 디자인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 포인트죠.
홀스빗 로퍼 탄생 60주년을 기념하는 태그가 더해진 제품입니다.
오른쪽은 2018년 캐리오버 제품으로
아마 꽤 많은 사람의 신발장에 한 켤레 쯤 있는 홀스빗 로퍼입니다.
로퍼의 뒤 축이 부드럽게 제작되어 자연스럽게 슬리퍼처럼 신을 수 있죠.
이 역시 남녀를 불문하고 모두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입니다.
특히 봄-여름 시즌 맨 발에 대충 구겨 신은 로퍼는 정말 멋지죠.

 

루이 비통 LOUIS VUITTON 스피디 SPEEDY

louis vuitton speedy 루이 비통 스피디 루이 비통 모노그램 캔버스 모노그램 가방 루이비통 가방 스피디 가방 루이 비통 여행가방 루이비통
©Louisvuitton.com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그 가방.
루이 비통의 ‘스피디’입니다.
아주 작은 사이즈부터 가벼운 여행은 거뜬히 가능한 35사이즈까지
사이즈도 아주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죠.
제가 추천하는 건 가장 일상적인 25사이즈.
매일 들고 다니기 가장 이상적인 사이즈입니다.
‘MY LV HERITAGE’ 버전으로 구입하면
나만을 위한 디자인도 추가할 수 있답니다.
가격은 200만원대.

 

프라다 PRADA 리나일론 스커트 ReNylon Ski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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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da.com

프라다라는 브랜드에서 꼭 사수해야 할 아이템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죠?
나일론 백팩, 캐시미어 스웨터, 갤러리아 백 등
훌륭한 소재로 만들어진 아름다운 아이템이 많은 하우스입니다.
그런 프라다가 친환경적인 소재로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해양에서 수거한 어망, 플라스틱, 직물 수거 폐기물을 활용해 제작한
에코닐(ECONYL®)소재로 만든 스커트가 그 예죠.
‘프라다 리나일론 컬렉션’은 모두 이 소재로 제작되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프라다 여성복에서 꼭 사야 하는 것.
재킷, 스커트(이왕이면 스커트 슈트로) 그리고 니트 스웨터 또는 포플린 소재 셔츠인데요.
위 제품을 한 번에 구매하는 건 어려울 테니 스커트로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샌들, 운동화, 포인티드 토 슈즈나 발레리나 슈즈 등
다양한 신발과 매치하기도 좋을 것 같네요.
데이트는 물론 오피스 룩으로도 손색없을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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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코르셋 판타지

다시 떠오른 코르셋 열풍

21세기 코르셋 판타지
다시 떠오른 코르셋 열풍

<브리저튼> 열풍이 코르셋을
다시 런웨이의 주역으로 떠오르게 했다.

레트로 무드가 더해진 디자인부터
로맨티시즘의 모던한 연출까지
다채로운 변주가 가능한
코르셋 스타일링.

넷플릭스 오리지널 브리저튼 패션 코르셋

 

허리를 꽉 조이는 코르셋이 다시금 런웨이의 주역으로 거듭났다. 무엇보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브리저튼>의 기록적인 열풍은 이번 시즌 코르셋 판타지를 자극하는 신호탄이 됐다. 모두를 매료시킨 19세기의 화려하고 장식적인 드레스와 엠브로이더리 장식, 실키한 소재의 로맨틱하면서도 센슈얼한 코르셋이 트렌드로 떠오르며, 지금 당장 즐기기에 가장 적합한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는 것. 시대를 충실히 반영한 듯한 고전적인 코르셋은 에트로나 필로소피처럼 화이트 컬러 아우터 또는 레이스 드레스를 매치하면 <브리저튼> 식 로맨티시즘을 모던하게 연출할 수 있다. 레트로 무드를 반영한 디자인이 등장하기도 했는데 이자벨 마랑과 와이프로젝트는 빈티지 워싱을 가미한 데님 소재로,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체크 코르셋 톱과 하이웨이스트 팬츠로 뉴트로 코르셋 미학을 제안했다. 이번 시즌 두드러진 크롭트 코르셋의 변주 역시 눈여겨볼 요소. 컷아웃 디테일이나 길이가 짧은 코르셋은 다른 옷을 레이어드하지 말고 하나로 오롯이 연출해 관능적이면서도 쿨한 스타일링을 시도해보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