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닉볼트

 패닉볼트는 이미 패션 피플 사이에서는 홍대에 갈 때
무조건 들러야 하는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의류뿐만 아니라 감성 가득한
리빙 제품과 추억의 바비 인형까지!
쇼룸에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영감을 불러일으키죠.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토정로 53-9, 3층
인스타그램 @panicbolt

 

셀비지 프로젝트

브랜드의 개성이 담겨있는 셀렉 아이템을 선보이는
셀비지 프로젝트는 언제나 재미를 우선적으로 추구합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장 먼저 입고되는 제품들을
선보이니 피드에 방문해 확인해 보세요.

주소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7길 30, 3층
인스타그램 @selvage_project

 

노바운더리즈

한남동에 위치한 노바운더리즈는
평소 보기 힘든 패션 하우스 브랜드의
아카이브 제품들을 전시하고 판매합니다.

최근엔 직접 수집한 핼무트 랭 데님을 활용해
완성한 작품의 전시회를 개최하기도 했죠.

주소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5길 22, 1층
인스타그램 @noboundariez_gallery

 

페얼스 샵

김나영이 다녀가 더욱 유명해진 페얼스 샵은
주로 80 – 90년대 미국 빈티지 제품들을 바잉합니다.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의 매장은
프루타(Fruta) 쇼룸도 함께 운영 중입니다.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두텁바위로1가길 3, 1층
인스타그램 @pairs.shop

 

 옴니피플 갤러리

맨투맨 맛집으로 알려진 옴니피플 갤러리.
홍대에 이어 압구정에 두 번째 매장을 오픈했죠.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펼쳐지는 다양한 종류의 스웨트 셔츠들은
빈티지 숍하면 떠오르는 정석적인 비주얼을 완성합니다.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152길 13
인스타그램 @omnipeople_gall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