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미고 꾸민 날, ootd를 남기는 셀피, 이제는 자유로운 무드로 나를 표현하는 하나의 방식이 되었죠. 패션의 완성이 셀피라면, 폰 케이스 디자인도 놓칠 수 없습니다. 멋스러운 셀피의 완성, 닝닝, 헤일리 비버가 선택한 폰 케이스를 만나볼까요?

Rhode

헤일리 비버의 뷰티 브랜드 ‘RHODE(로드)’에서 선보이는 폰 케이스입니다. 립 제품을 함께 수납할 수 있는 콤팩트한 디자인이 쿨해 보이죠. 립글로스 컬러를 바꿔 끼워 스타일링에 맞게 연출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Wild flower

젠지 무드의 힙한 케이스를 찾고 있다면, Wf (와일드 플라워의 약자) 로고를 주목하세요. 두아리파, 백예린, 로제 등이 사용해 유명해진 브랜드예요. 키치하고 다채로운 패턴, 사랑스러운 일러스트, 밈에서 영감받은 트렌디한 감성을 담은 제품을 만날 수 있어요. 젠지처럼 플래시를 팡 터트리고 거울 셀피를 찍어 보는 건 어때요?

어반 소피스티케이션(urban sophistication) x 에스파

어반 소피스티케이션과 에스파가 협업한 리미티드 푸퍼 케이스입니다. 시크한 광택감과 앙증맞은 뿔을 가진 케이스가 아이폰을 개성 넘치는 액세서리로 탈바꿈해 주죠. 닝닝처럼 셀피를 찍고 사랑스러운 악마로 변신할 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