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롭드롭드롭

드롭드롭드롭의 우산은 경쾌한 패턴과 선명한 컬러가 돋보입니다. 덕분에 먹구름 낀 날에도 일상의 채도가 올라가죠. 지나다니는 차나 사람들의 눈에 확 띄어 더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것은 덤입니다. 가격은 4만 5000원.

wpc

wpc는 가볍고 감각적인 우양산으로 유명하죠. 2024 SS 컬렉션에서는 잉크아트 우산을 선보였습니다. 물 위에 떨어진 잉크가 번지는 모습을 담은 패턴과 산뜻한 컬러가 봄비와 꼭 어울립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해외 직구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한화로 약 2만 8000원.

포그보우

포그보우의 우산을 들면 잔잔하게 일렁이는 호수의 한 조각을 크게 떼서 가지고 다니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부드럽게 반짝이는 물결무늬와 차분한 색감이 인상적이죠. 봄비 오는 날, 호수 아래를 걷는 기분을 느껴보세요. 가격은 4만 5000원.

프린트베이커리

미술품의 소수만의 ‘비싼 것’이 아닌, 더 많은 이들이 누리고 즐기는 ‘값진 것’이 되기를 바라며 탄생한 서울옥션의 브랜드, 프린트베이커리. 생동하는 봄을 담은 그림을 우산에 얹었습니다. 아트 컬렉팅 입문을 고민하던 중이라면, 프린트베이커리의 우산은 어떨까요? 가격은 4만 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