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과 아침, 소년과 남자의 경계에서 빛나는 마크와 부쉐론. 서정적인 분위기의 패션 필름을 지금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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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graphy 강형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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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ing 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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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r 한송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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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up 안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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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il 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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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p styling 신호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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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istant 이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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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 2024년 12월호
Editor : 김지수
김지수 패션 에디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