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서가 지나면 마법처럼 더위가 사라진다는 ‘처서 매직’이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 있나요? 슬프게도 올해는 처서가 지난 지금도 낮은 여전히 뜨겁고 덥습니다. 하지만 해가 지면 선선한 바람이 기분 좋게 부는 탓에, 가을이 한 뼘 가까워졌음을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지금 같은 날씨에는 산책이 제격입니다. 산책의 짝꿍은 단연 운동화죠. 다행히도 최근 패션 브랜드들 사이에 퍼진 운동화 트렌드 덕에 선택지는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합니다. 이제 행복한 고민만 남았습니다. 멋스러운 디자인은 물론 탄탄한 쿠셔닝으로 오래 걸어도 편안한 스니커즈 4가지를 지금 살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