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가 파리 여행기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시어한 소재의 톱에 블랙 팬츠를 입고 롱 네크리스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시크한 듯 멋스러운 파리지앵 룩을 선보였죠. 특히, 레터링 티셔츠에 적힌 “까불지 마”라는 다소 격한 내용의 텍스트가 화제를 모았는데요. 여리 여리한 핏에 반전 매력을 더해주는 포인트가 되었죠.
트로이 시반이 론칭한 향수-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TSU LANGE YOR가 노드 스트롬에 공식 입점했다는 소식! 이를 기념해 매장에 방문한 트로이 시반의 룩에서도 레터링 티셔츠가 돋보이는데요. 강렬한 레드 컬러 티셔츠에 적힌 for better for worse(좋을 때나 궂을 때나 변함없이)라는 텍스트처럼 좋을 때나 궂을 때나 변함없이 승승장구 하길!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소녀 아이리스 로입니다. 그가 입은 타이다이 티셔츠에 적힌 ‘Happiest girl in the world’은 보기만 해도 행복을 전파하는 것 같네요. 그래서인지 티셔츠에 조합한 블루머 팬츠 스타일링도 더욱 사랑스럽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