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탄생 60주년을 기념하는 프레드의 아이콘, 뉴 포스텐 하이 주얼리와 함께한 앰배서더 진의 섬세하고도 대담한 빛의 초상.

이들의 대담하고도 찬란한 여정과 눈부신 만남을 마리끌레르 2월호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