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대히 문을 열어 마주한 그 무엇보다 분명한 것. 부쉐론(@boucheron)과 나나(@jin_a_nana), 콰트로 컬렉션이 말하는 힘, 균형 그리고 태도. 나나와 부쉐론이 함께한 무빙 커버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