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처음 출시된 후 메종의 아이콘 반열에 오른 ‘클래쉬 드 까르띠에’. 피코(Picot) 비즈와 끌루 까레(Clous Carré) 스터드 장식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기하학적 율동감을 전하는 이 매력적인 컬렉션에 최근 새로운 라인업이 추가됐다. 톡톡 튀는 레드와 그린 컬러를 입힌 아게이트, 우아한 핑크 캘세더니, 강렬한 오닉스까지 생동감 넘치는 네 가지 컬러 스톤을 더한 것. 여기에 핑크 골드로만 선보이던 제품을 옐로 골드와 화이트 골드로도 확대해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졌다. 최대 6백여개의 세밀한 구성 요소를 조립하는 정교하고 섬세한 기술력이 응축된 새로운 클래쉬 드 까르띠에 컬렉션. 고유의 디자인 코드에 감각적 창의력을 불어넣은 뉴 컬렉션은 전국 까르띠에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