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클리프 아펠이 다시 한번 봄을 깨운다. 작년에 이어 찾아온 ‘스프링 이즈 블루밍(Spring is Blooming)’ 행사를 위해 화관과 미니 정원 만들기, 스프링 참 아틀리에 등 메종의 세계관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워크숍이 준비될 예정. 특히 메종의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인 프랑스 아티스트 샤를로트 가스토(Charlotte Gastaut)의 심미안으로 완성한 동화 같은 공간은 이번 행사의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봄의 정취가 가득한 행사는 3월 27일부터 4월 12일까지 잠실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