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색의 실을 인타르시아 기법으로 엮은 드레스 Balenciaga, 두 장의 치즈와 순 쇠고기 패티로 완성한 맥도날드 더블 쿼터파운더® 치즈 버거.
고글 형태의 선글라스, 복고적인 레드 톱 모두 Miu Miu.
과장된 실루엣의 오버사이즈 필로 선글라스, 태피터 셔츠 모두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복고적인 레드 톱, 네이비 저지 스커트, 볼링 백 모두 Miu Miu.
케이블 맨 스웨터, 크라바트 스타일의 맨 넥 밴드 모두 Dior.
짭조름하고 바삭한 맥도날드 후렌치 후라이.
코튼 셔츠, 레더 팬츠, 옥스퍼드 슈즈 모두 Ferragamo, 닭 가슴살 패티와 양상추, 토마토가 풍성하게 조화를 이루는 맥도날드의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직선적 실루엣의 니트 톱, 풍성한 페더 스커트, PVC 힐 모두 Bottega Veneta.
독특한 짜임새와 비대칭 굽이 특징인 위빙 힐 Ferragamo.
나파 가죽 재킷, 리본이 달린 캐시미어 니트 톱, 레이어드한 실크 스트레치 시폰 셔츠, 주머니에 홀스빗 디테일을 더한 코튼 데님 팬츠, 홀스빗 로퍼, GG 모노그램 패턴 토트백 모두 Gu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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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를 강조한 레더 재킷, 화이트 셔츠, 펜슬 스커트, 슬링백 힐, 크리스털 드롭 이어링, 골드 체인 브레이슬릿 모두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웅호 태피터 셔츠와 팬츠, 과장된 실루엣의 오버사이즈 필로 선글라스 모두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희정 시퀸 드레스, GG 로고 플레이 타이츠 모두 Gu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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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실크 브이넥 스웨터, 크로셰 스카프 모두 Burberry. 바닐라 시럽으로 풍미를 더한 맥도날드 바닐라 쉐이크.
개버딘 코트, 톱, 코튼 팬츠, 베이식한 패브릭 스니커즈, 스웨이드 빅 백 모두 Prada.
비즈로 꽃을 표현한 바게트 백 Fendi, 짭조름하고 바삭한 맥도날드 후렌치 후라이, 통감자를 돌돌 말린 형태로 튀긴 맥도날드 컬리 후라이.
100% 순 쇠고기 패티 두 장이 들어 있는 맥도날드 빅맥® 버거.
리본을 장식한 셔링 톱과 새틴 팬츠 모두 Valentino, 셰브런 패턴이 돋보이는 판테아 백, 하트 이어링, 비즈를 뱀 형태로 수놓은 뮬 모두 Valentino Garava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