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건축, 미식과 골프가 하나로 이어지는 곳. 럭셔리 회원제 골프장 오크밸리CC가 올봄 더욱 세련된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라운드 그 이상의 경험을 찾는 골퍼라면 주목해보세요!

©IPARK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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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봄을 맞이하여, 오크밸리CC가 한층 달라진 모습으로 문을 엽니다. IPARK리조트가 운영하는 오크밸리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머무는 시간 자체를 즐기는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확장됐는데요.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새롭게 단장한 클럽하우스입니다. 드롭오프 존에서 스타트 광장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동선은 공간의 흐름을 부드럽게 연결하며, 건축적 미감을 강조하는데요. 내부는 우드와 스톤 등 천연 소재를 중심으로 구성해 따뜻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레스토랑, 로커룸, 사우나, 휴식 공간까지 필요한 요소를 고루 갖추면서도 조화로운 분위기를 유지해 머무는 내내 편안함을 느낄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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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하우스를 지나면 ‘더 밸리 가든’이 이어집니다. 기존 숲의 지형을 살린 이 공간은 계절에 따라 다양한 풍경을 선보이도록 설계됐는데요. 스타트 광장으로 향하는 길목에서 천천히 펼쳐지는 자연의 풍경은 라운드 전 기대감을 끌어올리며, 오크밸리CC의 인상을 결정짓는 새로운 포인트로 자리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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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뉴얼에서 눈에 띄는 또 다른 요소는 바로 미식입니다. 새롭게 오픈한 레스토랑 ‘운치’에서는 파크 하얏트 셰프 진의 풍성한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는데요. 팔도의 식문화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요리가 세련된 풍미를 선사하며, 다양한 주류 셀렉션이 더해져 식사의 포만감을 높입니다. 여기에 프라이빗 다이닝룸까지 갖추었고, 날씨가 좋은 날에는 야외 테라스에서 경치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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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코스 역시 완성도를 끌어올렸습니다. 파인 코스 9번 홀은 레이아웃을 재구성해 탁 트인 개방감과 전략적인 플레이 요소를 동시에 강화했고, 티잉 구역을 확장해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 전 홀의 벙커는 최고급 규사로 교체해 배수 성능과 샷의 안정감을 높였습니다. 체리 코스 1번 홀에는 ‘하프웨이 하우스’를 새롭게 마련해 라운드 중간에도 여유롭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더했죠. 라운드의 흐름과 경험 전반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변화입니다.

이번 봄, 진정한 골퍼라면 오크밸리CC에서 스포츠와 힐링을 동시에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자연과 공간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통해 새로운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