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으로도, 레이어링으로도 찬란한 봄을 완성하는 향수. 가장 완연한 봄의 기운을 담은 산타마리아노벨라의 ‘프리지아 오 드 코롱’을 소개합니다.

4월, 본격적인 봄을 더욱 생동감 있게 느끼고 싶다면 주목해야 할 향수가 있습니다. 바로 이탈리아 피렌체의 800년 헤리티지를 지닌 산타마리아노벨라가 선보이는 ‘프리지아 오 드 코롱’인데요. 맑고 섬세한 플로럴 향이 돋보이는 프리지아 오 드 코롱은 맡는 순간 단번에 계절을 느낄 수 있을 만큼 감각적입니다.
우선 향부터 살펴볼까요? 프리지아 오 드 코롱은 아이리스와 머스크로 싱그럽게 시작해 바이올렛과 캐비지로즈 앱솔루트가 세련되게 이어집니다. 마무리는 프리지아 어코드로 구성되어 우아하면서도 깨끗한 봄날의 향기를 완성하죠. 격식 있는 자리에서도, 봄 시즌 데일리 향수로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어요.

이 향수의 또 다른 매력은 레이어링 활용도인데요. 단독으로도 충분히 완성도 높은 향을 지니지만, 다른 향수와의 조합을 통해 더욱 입체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엔젤 디 피렌체 오 드 코롱’과 함께하면 경쾌하고 활기찬 무드를, ‘로사 노벨라 오 드 코롱’과는 한층 더 우아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타바코 스카노 오 드 코롱’을 더하면 강렬하고 현대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죠.
해당 제품과 레이어링 추천 향수는 전국 백화점 매장과 신세계V, 카카오 선물하기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봄날의 설렘을 향으로 표현하고 싶다면, 산타마리아노벨라의 프리지아 오 드 코롱을 꼭 경험해 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