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관중석을 배경으로 한 유쾌한 반전! 하리보가 신규 캠페인 ‘키즈 보이스’를 선보였습니다.

하리보가 여름 시즌을 맞아 ‘키즈 보이스’ 캠페인을 공개했습니다. 2014년 영국에서 시작된 이 캠페인은 성인 배우들의 모습에 아이의 목소리를 입힌 것이 특징으로, 동심을 중시하는 하리보의 메시지를 유쾌하게 풀어내며 사랑받아 왔는데요. 그동안 독일의 농부, 미국의 풋볼 선수, 일본의 스모 선수 등 각 나라의 문화와 정서를 반영한 다양한 버전의 광고를 선보이며 브랜드만의 개성을 전달해 왔습니다. 한국에서는 지난 2023년 ‘경호원 편’으로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올여름에는 야구장을 배경으로 한 두 번째 국내 광고를 공개했어요.

새롭게 공개된 광고의 무대는 응원 열기로 가득한 야구장입니다. 경기 관람에 한창인 야구팬 두 명이 관중석에 나란히 앉아 하리보 골드베렌을 즐기고 있는데요. 얼핏 평범한 풍경처럼 보이지만, 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예상 밖입니다. 외모는 성인 배우들이지만, 대사와 목소리에는 어린아이의 천진난만함이 그대로 담겨 있기 때문이죠. 이들은 각자 좋아하는 젤리를 고르며 “난 초록 곰돌이”, “딸기는 달콤달콤 맛있어”와 같은 이야기를 주고받는데요. 아이의 시선으로 골드베렌의 맛과 식감을 표현하여, 하리보의 철학을 자연스럽게 전달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전문 성우들의 실감 나는 연기로 아이 같은 목소리를 완성도 있게 담아냈습니다. 일상 속 즐거운 순간에 동심이라는 상상력을 더한 하리보의 키즈 보이스 캠페인 영상은 TV와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