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별로 모으던 아날로그 필터, 볼드한 PINK 로고 플레이, ‘악마의 잼’이라 불리던 누텔라까지. 모두 2016년을 상징하던 아이콘들이죠. 최근에는 패션과 뷰티,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이 시절을 소환하는 ‘2016 vibes’ 키워드가 다시금 바이럴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흥미로운 점은 2016과 2026이 의외로 닮아 있다는 사실! 2016년과 2026년, 무엇이 달라졌고 무엇이 그대로인지 지금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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