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의 앞자리가 바뀌었다면, 메이크업도 달라져야 할 타이밍.

더 진하게, 더 또렷하게 강조하는 대신 포인트는 덜어내고 정제된 컬러의 밸런스로 고급스러운 인상을 완성해 보세요. 강조보다 균형을 선택한 셀럽들의 메이크업 디테일을 통해 지금의 나에게 어울리는 ‘한 끗’ 체크해 보세요.

고급스러워 보이는 메이크업의 한 끗

나이의 앞자리가 바뀌면 메이크업의 기준도 달라진다. 물론 과거에도 충분히 아름다웠지만, 포인트 요소는 덜어내고 정제된 컬러의 밸런스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셀럽들의 메이크업 디테일을 살펴보자.

김나영

과거에는 립을 강조한 포인트 메이크업을 선택했다면, 요즘의 그녀는 눈·입술·블러셔 어느 한 곳 튀지 않도록 멀멀한 컬러를 얼굴 전체에 통일감 있게 활용하여 고급스러움을 강조한다.

트와이스 모모

과거에는 애교살과 치크를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면, 요즘의 그녀는 반짝이는 글로우 피부 표현과 톤다운된 비슷한 계열의 색조 조합으로 한층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인상을 완성한다.

씨스타 소유

과거에는 이목구비를 또렷하게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시원한 인상을 연출했다면, 요즘의 소유는 본인의 피부 톤에 맞춘 섬세한 음영으로 무드를 강조한다. 과하지 ㅇ낳은 깊이가 한층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한다.

📸 | @momo , @soooo_you , @nayoungke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