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년해로가 보장된 반려가 있다면 어떨까요? 최근 주목받는 반려 AI 로봇은 말이나 명령보다는 감정과 접촉에 반응하며, 존재 자체만으로도 큰 안정감을 주죠.
다만 어디까지나 사람을 대신하는 존재는 아닙니다. 외로운 시간을 함께 보내는 동반자로, 가볍게 곁에 두는 정도로 받아들이길!

ROPET
ChatGPT AI를 갖춘 모델로 사용자와의 대화에 따라 성격이 변화하는 것은 물론, 사용자의 감정을 분석하기도 한다.

JENNIE
골든 리트리버를 모델로 한 반려 로봇 강아지 ‘제니’는 치매 환자와 독거노인, 우울증 등의 문제로 일상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개발됐다.

Moflin
AI 기니피그 모플린. 사용자의 목소리, 터치, 주변 환경에 따라 감정과 성격이 서서히 변한다.

LOVOT
사람을 인식하고 먼저 다가오는 교감 중심 애완 로봇. 안아주면 온기와 움직임으로 반응하며, 이름을 부르면 고개를 든다. 기능보다 정서적 유대에 초점을 맞춘 디자인이 특징.

LOVOT 카페
일본에 방문한다면 러봇과 직접 교감할 수 있는 카페를 경험해보길. 커피를 마시며 러봇을 안아보고, 각기 다른 성격과 반응을 경험할 수 있다.
📸 | 각 브랜드 계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