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일어나는 새가 즐거워 보이는 이유.

지난해부터 주목받기 시작한 ‘모닝 레이브’를 시작으로 아침 모임을 즐기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루를 시작하기 전 다같이 모여 좋아하는 음식을 나눠먹고, 취향에 맞는 활동을 함께 즐기는거죠. 각자의 속도로 하루를 시작하고, 함께 호흡하며 취향을 공유한다니. 꽤나 멋지지 않나요? 여러분의 하루를 기분 좋게 열어줄 새로운 아침 커뮤니티를 통해, 아침을 조금 다르게 시작해보세요.

Mingle Morning (밍글 모닝)

지난해부터 주목받기 시작한 ‘모닝 레이브’를 시작으로 아침 모임을 즐기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각자의 속도로 하루를 시작하고, 함께 호흡하며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는 새로운 아침 커뮤니티를 소개한다.

SMCC(서울모닝커피클럽)

아침에 모여 춤을 추는 ‘모닝 레이브’, 함께 아침 식사를 즐기는 ‘브렉퍼스트 파티’ 등으로 화제를 모은 모닝 커뮤니티. 특히 이번 모임은 디즈니와 함께하는 ‘디즈니 만화동산’으로, 오픈 하루만에 80석이 모두 매진.

Achim: 월간 영감 모임

아침에 스친 영감과 생각을 담는 타블로이드 매거진 <Achim>은 매달 마지막 일요일, 월간 영감 모임을 연다. 책과 영화, 일상에서 건져 올린 한 달의 영감을 함께 나누고, 각자의 언어로 정리하는 시간을 제안한다.

장범준: 미라클 모닝 공연

버스커 버스커의 장범준의 공연에는 조금 특별한 점이 있다. 바로 오전 6시에 시작된다는 것.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공연은 매회 매진을 기록하고 있다.

빵모닝: 빵 정모

국내 다양한 빵 정보를 소개하는 계정 ‘빵모닝’에서는 아침에 모여 각자 구매해 온 빵을 나누어 먹는 ‘빵 정모’ 모임을 개최한다. 사담을 나누거나 각자 할 일을 하며 빵을 나눠먹을 수도 있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 ㅣ @300ver, @seoulmorningcoffeeclub, @achim.seoul, @jangtigerjune, @bbang.mor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