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내리는 날, 포근한 산장에서 하루 종일 머무는 상상.. 다들 한 번쯤 해본 적 있지 않나요?

에디터 역시 어릴 때부터 숲속 오두막 같은 집에 대한 로망을 품고 있었는데요! 요즘에는 전국 곳곳에서 이런 무드의 카페를 쉽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겨울이 지나기 전, 가장 낭만적인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산장 카페 5곳을 소개할게요.

카페로쏘

📌 서울 종로구 삼청로 81-12 카페로쏘

우드톤과 플랜테리어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삼청동 카페로쏘. <더 글로리> 촬영지로 주목받았으며, 밝은 오전 시간에 방문하기 좋다.

포디

📌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52-14 포디서울

이촌역 인근에 자리한 카페 포디는 도심 속에서도 산장 분위기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곳. 창 너머로 지하철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럿지

📌 경기 양주시 백석읍 권율로 900 럿지

캐나다 산장을 연상시키는 양주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 탁 트인 통창뷰와 정겨운 우드 인테리어 덕분에 마치 여행을 온 듯한 기분이 든다.

📌 전북 군산시 구영6길 125-1 2동

아늑하면서도 비밀스러운 분위기가 인상적인 카페 틈. 일본식 가옥의 영향을 받은 산장 콘셉트 아래, 다락방 같은 2층과 실외 정원까지 구석구석 둘러보는 재미가 있다.

친봉산장

📌 제주 서귀포시 하신상로 417 친봉산장

제주 여행 중이라면 꼭 들러보고 싶은 산장 카페. 아이리시 커피부터 땅콩크림인절미 라떼까지, 개성 있는 메뉴를 고르는 것 또한 이곳의 매력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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