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핫한 사람은 다 입는 탱크 탑, 탱크 에어?
카일리 제너와 벨라 하디드의 사복 패션에서 유독 자주 포착되는 브랜드가 있는데요. 바로 LA 기반의 에센셜 베이직 브랜드인 ’탱크 에어(Tank Air)‘입니다. 글로벌 셀럽들의 찐 애착템으로 알려지며 기본템치곤 제법 비싼 가격대에도 연일 품절 대란인데요. 탱크 에어는 1990년대 Y2K 무드를 기반으로, 몸의 라인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독보적인 미니멀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어떤 하의와 매치해도 전체적인 스타일의 완성도를 단숨에 올려주는 매력으로 주목받는 탱크에어의 매력,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

찐 셀럽 애착템, ‘탱크 에어(Tank Air)’
벨라 하디드, 카일리 제너 등 글로벌 셀럽의 파파라치 컷마다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브랜드가 있다. LA 기반의 에센셜 베이직 아이템 중심 브랜드 ‘탱크 에어’는 셀럽들의 기본템으로 자리 잡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2만 원짜리 탱크 탑의 정체
방콕 출신 디자이너 Claire Sulliva가 설립한 브랜드, 탱크 에어는 90년대 Y2K 무드 기반으로 바디라인을 강조하는 미니멀리즘을 지향한다. 베이비 티셔츠와 탱크 탑은 특유의 실루엣을 보여주는 독보적인 시그니처 아이템이다.

모두를 사로잡은, 탱크 에어의 매력
탱크 에어는 두껍고 밀도 높은 원단으로 이너웨어 없이도 안정적이고 실용적인 착용감을 선사한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실루엣과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핏, 그리고 소재의 미묘한 차이가 만드는 정교함이 특징이다.

웰메이드 기본템에 투자하는 이유
이러한 완성도로 어떤 하의와 매치해도 스타일의 퀄리티를 단숨에 높여주는 것이 인기의 비결이다. ‘기본템 이상의 기본템’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22만원이라는 고단가에도 불구하고 연일 품절 대란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