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콤한 과일 향이 지겹다면, 이번 여름은 토마토 향수는 어떨까요?
특히 무더운 날씨에도 답답하지 않고 청량하게 즐길 수 있어 여름 향수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갓 딴 토마토 꼭지와 잎, 줄기의 싱그러운 그린 향이 마치 텃밭을 산책하는 듯한 향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마르지엘라부터 시슬리, 딥디크, 불리까지 브랜드마다 표현하는 ’토마토의 향‘도 제각각이라 취향에 맞는 재미가 있습니다. 올여름, 한 번 맡으면 자꾸만 손이 가는 싱그러운 토마토 향으로 색다른 시그니처 향을 만나보세요!

헨릭 빕스코브
레오 루즈 내추럴 PERFUME
햇볕을 머금은 잘 익은 토마토와 토마토 잎의 싱그러운 그린 향을 만나보자.

메종 마르지엘라
프롬 더 가든 EDT
잘 익은 토마토 잎과 흙 내음이 어우러져 싱그러운 가든 향을 완성했다.

오피신 유니버셀 불리
레 자뎅 프랑세 오 트리쁠 향수 그로세이 EDT
토마토 줄기와 레드커런트의 싱그러움이 만나 초록 과실 향이 탄생했다.

시슬리
오 드 깡빠뉴 EDT
토마토 잎과 바질, 허브가 어우러져 산뜻함이 오래 남는 그린 계열 향수다.

에스까모
토마토 시즌 EDT
햇빛을 머금은 채 익어 가고 있는 녹색빛의 푸릇한 토마토 향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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