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ShareInstagramTwitter
SPECIAL FASHION BEAUTY FASHION SHOWS JEWELRY&WATCH WEDDING CELEB LIFESTYLE HOROSCOPE
Editor's LetterKIAFMCASAMCFFPEB
마리끌레르 코리아 | MarieclaireKorea 로고
  • SPECIAL
  • FASHION
    • JEWELRY&WATCH
    • FASHION SHOWS
  • BEAUTY
  • WEDDING
  • CELEB
  • CULTURE
    • LIFESTYLE
    • FILM
    • ART
    • MUSIC
  • HOROSCOPE
  • NEWNEW
  • PINPAGE
  • PICK&VIEW
  • SPECIAL
  • FASHION
    • JEWELRY&WATCH
    • FASHION SHOWS
  • BEAUTY
  • WEDDING
  • CELEB
  • CULTURE
    • LIFESTYLE
    • ART
    • FILM
    • MUSIC
  • HOROSCOPE
  • NEWNEW
  • Pick&View
  • Maison Marieclaire
  • PINPAGE
RUNWAY

MISSONI

editor 김 도이|2022-01-19T14:58:28+09:002020년 07월 27일|
구글 선호 매체로 추가구글 검색 ‘주요 뉴스’에서 마리끌레르 기사 노출 확대
에디터는 오랫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미쏘니를 사랑해왔다. 미쏘니 특유의 자유분방함, 니트가 주는 포근함과 섹시함, 안젤라 미쏘니가 보여주는 여성상, 환경보호를 위한 노력 모두를 응원한다. 늘 명쾌한 메시지를 컬렉션으로 풀어내며 장소, 룩, 퍼포먼스로 보는 이에게 감동을 전할 줄 아는 브랜드이기 때문이다. 이번 시즌 역시 여성의 힘과 자기 인식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는 안젤라 미쏘니. 런웨이엔 커다란 베레모를 쓰고, 몸에 꼭 맞는 피케 셔츠에 와이드 팬츠를 입은 모델이 등장했다. 미쏘니이기에 가능한 스타일링이라 생각했다. 간혹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가늠할 수 없는 룩(이를테면 튜닉 드레스와 레깅스의 조합)이 집중력을 흐트러뜨렸지만 좋은 것이 더 많았다. 이브닝 룩으로 손색없던 메탈릭한 컬러의 롱 카디건, 수트나 드레스 소매 위까지 올라오는 니트 장갑, 지지 하디드가 입은 오버사이즈 가운은 남성 고객도 탐낼 게 분명했다. 지난 시즌처럼 강렬한 메시지는 없었지만 오랜 팬을, 미쏘니의 충실한 고객을 만족시키기엔 모자람이 없었다.






연관 검색어  :  2020-2021 F/W MISSONI 미쏘니
  • X
  • WhatsApp
  • Kakao
  • 링크 복사 복사 완료

Editor : 김 도이

김도이 패션 에디터입니다.

관련 글

MIU MIU
RUNWAY

MIU MIU

2026.04.09 | editor 정평화
MICHAEL KORS
RUNWAY

MICHAEL KORS

2026.04.08 | editor 정평화
McQUEEN
RUNWAY

McQUEEN

2026.04.07 | editor 최 인선
MAX MARA
RUNWAY

MAX MARA

2026.04.07 | editor 최 인선


정기구독회사소개개인정보 취급 방침이용약관MASTHEAD광고제휴


인스타그램


유튜브


트위터X

(주)엠씨케이퍼블리싱 대표 : 손기연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226

사업자등록번호 : 211-86-​54814

통신판매업신고제 : 2007-3210121-30-2-10512호;226

Tel : 02.​3458.7300 Fax : 02.​3458.7119

정기구독 문의 : Tel 02.​3458.7122

Copyright © 2015 MCK Publishing Co. Ltd. All Rights Reserved.

정기구독회사소개개인정보 취급 방침이용약관MASTHEAD광고제휴


인스타그램


유튜브


트위터X

(주)엠씨케이퍼블리싱 대표 : 손기연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226

사업자등록번호 : 211-86-​54814

통신판매업신고제 : 2007-3210121-30-2-10512호;226

Tel : 02.​3458.7300 Fax : 02.​3458.7119

정기구독 문의 : Tel 02.​3458.7122

Copyright © 2015 MCK Publishing Co. Ltd. All Rights Reserved.

페이지 로드 링크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