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ER STUART VEVERS 스튜어트 베버
NOTE ‘뉴욕스러움이란 과연 무엇일까?’ 스튜어트 베버는 뉴욕을 가장 뉴욕답게 만드는 작은 흔적들을 이번 컬렉션에 담았다. 화려함 이면에 존재하는 거칠고 정제되지 않은 도시의 아름다움을 말이다. 뉴욕의 스카이라인을 흑백으로 프린트한
드레스, 낡고 해진 니트와 빛바랜 가죽, 패치워크 디테일, 어딘지 삐뚤게 스타일링한 넥타이, 작은 책이나 동전 지갑 형태의 네크리스까지. 새로운 것보다는 소박하고 오래된 것을 비추며 뉴욕의 다층적 매력을 조명한 코치를 만날 수 있었다.
KEYWORD 뉴욕의 미학, 에포트리스 시크, 패치워크, 디스트레스트 기법, 빈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