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ER MARCO DE VINCENZO 마르코 드 빈센조


NOTE 일렉트로닉 아티스트 라니냐(La Niña)의 강렬하고 실험적인 비트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시작된 ‘에트로 플럭스(Etro Flux)’. 이탈리아 전통음악에 기반을 둔 실험적인 리듬처럼 하우스 초창기의 반항적 자유로움과 사이키델릭 감성을 현대적으로 소환해냈다. 러플, 프린지, 크로셰, 극적인 프린트와 메탈릭 자카드, 실키한 테일러링이 교차하며 하우스의 변화와 흐름을 역동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KEYWORD 플루이드 실루엣, 유연한 우아함, 보호 시크, 아티잔 크레프트, 사이키델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