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ER ANDREA POMPILIO 안드레아 폼필리오
NOTE 햇살이 번지는 도시의 다채로운 풍경과 그 찰나의 특별한 에너지를 ‘어번 판타지(Urban Fantasy)’ 컨셉트로 편안하면서도 유쾌하게 풀어낸 오니츠카타이거.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트랙수트와 란제리 톱의 조화, 맞춤형 테일러드 재킷과 러닝 쇼츠의 믹스 매치가 돋보였고, 일본의 주얼리 브랜드인 미키모토와 협업한 골든 펄 네크리스가 오묘한 빛을 발산하며 특별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발레 슈즈로 재해석한 멕시코 66™ 스니커즈, 프린지 디테일 부츠, 부드러운 스웨이드 샌들로 이어진 다채로운 슈즈 스타일링은 룩에 경쾌한 생동감과 리듬감을 부여했다.
KEYWORD 어번 판타지, 트랙수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