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원이자 디지털 크리에이터로, 투잡러의 주말 #marieweekend

일을 사랑하는 마음을 동력삼아 퇴근 후에 또 다른 출근을 해낸다. 다양한 일을 병행하며 살아가는 크리에이터 장시내의 주말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