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훔치는 극작가, 안정민 #mariewow

“사람들이 저를 연출가, 작가로 기억하기보다 도둑으로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여성의 잃어버린 시간을 구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과감하게 뛰어드는 극작가 안정민과 나눈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