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아름 감독이 내는 목소리 #mariewow

“내 목소리가 모든 여성의 목소리를 대변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중요한 건 ‘여성의 목소리’ 그 자체다.” 박강아름 감독은 기꺼이 영화의 주인공을 자처한다. 작은 목소리가 모여 큰 이야기를 만들어낸다고 믿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