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

본명은 곽유진. 2001년 1월 12일 생으로 해운대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여 올해 20살이 된 왈로키즈 소속 대한민국 래퍼이다. 고등래퍼 3에 지원했었지만 탈락하여 쇼미더머니 8에 나왔다고 한다. 쇼미더머니 8에 출연하여 1차 예선에서 재치있는 가사 <가지 맛있송>이라는 랩으로 보이콜드에게 목걸이를 받고 통과했다. 2차 예선에서는 <모기랩>으로 유명한 벌스를 해 심사위원들에게 ALL PASS를 받았다. 호불호가 갈리지만 프로듀서들과 다른 참자들은 대체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있다. 3차 예선에서 아쉽게 떨어진 유자는 래퍼 스윙스가 크루패스로 부활시키면서 살아났고, 이후 또다시 여러 참가자와 대결을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다시 한 번 탈락하게되었다. 싱잉 위주에 독특한 컨셉을 갖고 있는 유자는 정통적인 실력파와는 다른 느낌의 참가자였다. 때문에 오히려 대결 위주의 쇼미 출연이 유자에게는 독이 되었지만, 대중들에게 그의 이름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유자 음악 활동

쇼미더 머니 8에 출연하여 1차 예선에서 자작 랩 <가지 맛있송>과, 2차 예선에서는 제네 더 질라의 ‘뜨거워 완전’으로 잘 알려진 비트로 직접 만든 <모기송>을 불렀다.

유자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