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의 방 구경, 노크노크

코로나19 이후 우리는 지속적으로 내 공간을 어떻게 가꿔나갈지, 이 공간 안에서 어떻게 살아갈지를 고민해왔다. 이 질문에 하나의 답이 될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코리빙 하우스 맹그로브의 새 전시 노크노크(knock, knock)는 여러 크리에이터의 방을 보여주며 공간 구성에 대한 새로운 아디이어를 제시한다. 총 10팀의 방을 들여다보며, 내 방을 꾸리는 방식을 고민해볼 수 있는 전시 노크노크(knock, knock)를 찾아갔다.

가전의 새 얼굴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기능 중심적이었던 가전이 이제는 인테리어의 품격을 높여줄 만큼 고급화된 프리미엄 가전으로 변화하고 있다. 스마트한 성능은 물론, 그에 걸맞은 디자인까지 갖춰 인테리어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것. 실제 가전과 가구를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가전까지 출시되면서 특정 공간에만 두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완전히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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