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의 방 구경, 노크노크

코로나19 이후 우리는 지속적으로 내 공간을 어떻게 가꿔나갈지, 이 공간 안에서 어떻게 살아갈지를 고민해왔다. 이 질문에 하나의 답이 될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코리빙 하우스 맹그로브의 새 전시 노크노크(knock, knock)는 여러 크리에이터의 방을 보여주며 공간 구성에 대한 새로운 아디이어를 제시한다. 총 10팀의 방을 들여다보며, 내 방을 꾸리는 방식을 고민해볼 수 있는 전시 노크노크(knock, knock)를 찾아갔다.

아티스트 이상순과 나얼의 전시

각자의 분야에서 얻은 영감을 가지고 또 다른 예술 활동을 이어나가는 아티스트들이 있다. 여행지에서의 감상을 사진으로 남긴 뮤지션 이상순, CF 감독 이준엽과, 음악 콘텐츠를 이미지로 재해석한 가수 나얼까지.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와 십화점에서 이들의 감각적인 작품들을 모아 전시를 선보인다.

Load More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