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젊은이의 양지 공식포스터

“젊은이의 양지”는 2020년에 개봉한 국내 영화로써
2019년 부산국제영화제 수상된 작품이다.
19살의 콜센터 노동자인 ‘이준’이 어느 날 사라진다. 콜센터 센터장 세연은 그의 행방을 좇는 과정에서 준과 자신의 딸 미래의 고통을 마주하게 된다. 누구나 가해자가 될 수 있고 피해자가 될 수 있는 이 세계에서 과연 ‘젊은이의 양지’는, 우리들의 양지는 어디일까?

젊은이의 양지 출연진

  • 김호정
  • 윤찬영
  • 정하담
  • 최준영

 

젊은이의 양지 줄거리

연체금 납부를 독촉하는 콜센터를 배경으로 한 영화.
업무에 적응하지 못하던 실습생 준(윤찬영)이 센터장 세연(김호정)으로부터
연체금을 직접 받아오라는 지시를 받은 다음, 유서를 남긴 채 사망한다.
그 이후 세연이 준의 죽음과 관련된 문자 메시지와 동영상을 받기 시작한다.
경쟁이 만연한 현대 사회에서 희망을 찾으려는 인물들의 이야기.
<유리정원> 신수원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젊은이의 양지 수상내역

  1. 2019년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2. 2019년 제45회 서울독립영화제 특별초청 – 장편
  3. 2020년 제2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링키지 : 감독X비평가
  4. 2020년 제18회 피렌체 한국영화제 수상 아시아나 항공 관객상 (신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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