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은 ‘하말넘많’이

(대한민국에서 여자로 살며)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았던 ‘하말넘많’의 강민지와 서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할 말을 하던 두 사람은 이제 동시대 여성들의 공감과 지지 속에 의류 브랜드를 론칭하고, 여성 전용 바를 운영하며 일을 키우는 중이다. 그 큰일의 역사가 책 <따님이 기가 세요>에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