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미늄 (HALOMINIUM)

HALOMINIUM(할로미늄)은 2013년에 시작된 패션 스튜디오이다. Genderless와 실용성을 기초로한 약간 특별한 옷과 이상한 물건 제작을 연구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비정기적으로 다양한 시도가 엿보이는 초기작의 모음 B.H(Before HALOMINIUM) 컬렉션을 Limited Edition으로 전개하였으며,
2017년부터는 매 시즌 Ready to wear를 정기적으로 발표하는 A.H(After HALOMINIUM)을 전개한다.
HALOMINIUM은 빛과 관련된 단어 HALO(혹은 천사의 링)와 은백색의 금속 ALUMINIUM(알루미늄)의 합성어이다.

할로미늄 베스트셀러

  • HOUSE UNIFORM : 주머니가 달린 랩스커트로 주머니를 밖으로 꺼내어 입거나 안으로 넣어 입는 등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 팬츠, 스커트, 원피스 위에 레이어드해서 입을 수 있는 스커트로 활용도가 높은 제품.
  • FLOWER EMBROIDERY HOME DRESS : 꽃무늬 자수 원단으로 제작된 드레스 제품으로 풍성한 프릴과 앞 여밈이 리본으로 구성된 제품.
  • BACK RIBBON SMOCK : 화가, 엔지니어들이 즐겨 착용하는 작업복 SMOCK을 변형한 제품으로 품이 여유로우며, 옆 솔기가 없고 앞/뒤가 한 판으로 이루어진 것이 특징.
  • BACK RIBBON SMOCK (FLOWER) : 할로미늄의 시그니처 아이템 BACK RIBBON SMOCK의 플라워 프린트 버전으로 뒷쪽에 꽃 무늬가 프린트 된 제품. 화가, 엔지니어들이 즐겨 착용하는 작업복 SMOCK을 변형한 제품으로 품이 여유로우며, 옆 솔기가 없고 앞/뒤가 한 판으로 이루어진 것이 특징.
  • TWILL COTTON LONG TRUCKER JACKET : 두툼한 10수 TWILL COTTON 소재의 TRUCKER JACKET을 재해석한 제품으로 롱 자켓 혹은 롱 드레스로 착용 가능. ONE PLEATED WIDE PANTS 제품과 동일한 원단을 사용하여 세트로 입을 수 있으며, 품이 여유로와 남녀 모두 착용 가능.
  • LOOP DRESS : 스트링/스토퍼로 어깨 끈 조절이 가능한 슬리브리스 드레스로 광택있는 소재가 매력적인 제품.

할로미늄 스토어

  • 할로미늄 쇼룸
    서울시 중구 을지로11길 29 2F 우주만물, HALOMINIUM SHOWROOM
    OPEN: THU-SUN 14:00-20:00
  • KIOSKKIOSK
    서울시 중구 퇴계로6가길 30 피크닉 1층
  • MTL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49길 24
  • AL,THING
    서울시 마포구 토정로5길 22 2층
    WWW.AL-THING.COM
  • REELEE STORE SEOUL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7길 18-13
    WWW.REELEE.CO.KR
  • 29CM
    WWW.29CM.CO.KR
  • W CONCEPT
    WWW.WCONCEPT.CO.KR
  • CAVA
    WWW.CA-VA.LIFE

할로미늄 기타정보

  • 공식 사이트 : http://halominium.com/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halominium/
  • 트위터 : https://twitter.com/halominium?lang=ko
  •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halomin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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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있다 – Video

을지로를 터전 삼은 삶들이, 필요한 것을 얻으려 을지로를 찾는 사람들이. 사진가 이강혁도 그중 하나다. 그는 을지로에서 많은 사진을 찍었고 사진 속 인물 중 몇몇은 을지로에 작업실을 두고 있는 이강혁의 친구들이다. 70년에 걸쳐 자발적으로 생겨난 제조 단지의 특색을 고려하지않고 일방적으로 ‘재개발’을 승인한 서울시의 결정은 수십 년간 을지로에서 상생해온 상인과 장인들을 넘어 을지로 곳곳에 둥지를 튼 젊은 예술가들을 위협한다. 사라져가는 2019년의 을지로를 동시대 젊은 사진가 이강혁이 카메라에 담았다.

아직 있다

을지로를 터전 삼은 삶들이, 필요한 것을 얻으려 을지로를 찾는 사람들이. 사진가 이강혁도 그중 하나다. 그는 을지로에서 많은 사진을 찍었고 사진 속 인물 중 몇몇은 을지로에 작업실을 두고 있는 이강혁의 친구들이다. 70년에 걸쳐 자발적으로 생겨난 제조 단지의 특색을 고려하지않고 일방적으로 ‘재개발’을 승인한 서울시의 결정은 수십 년간 을지로에서 상생해온 상인과 장인들을 넘어 을지로 곳곳에 둥지를 튼 젊은 예술가들을 위협한다. 사라져가는 2019년의 을지로를 동시대 젊은 사진가 이강혁이 카메라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