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F/W 시즌 백 트렌드

2021 F/W 시즌, 백 트렌드를 이야기할 때 친숙한 이름들이 대거 등장했다. 브랜드 아카이브의 아이코닉한 백을 쁘띠 사이즈로 구현한 디올의 마이크로 백 컬렉션부터 전체 비율을 변형해 참신한 느낌을 연출한 펜디의 피카부 아이씨유 백, 2007년 이후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프라다의 갤러리아백 등 클래식한 백의 미학을 자유로이 만끽하길.

세기의 향수

트렌드라는 명목으로 줏대 없이 변질되는 세상. "유행은 변하지만 스타일은 변하지 않는다"는 가브리엘 샤넬의 말을 증명하듯 한 세기를 관통하며 전 세계 여성들에게 변함없이 사랑받아 온 향수가 있다. 영원불멸의 아이콘 N°5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샤넬 향수의 크리에이터 올리비에 뽈쥬와 N°5의 현주소와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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