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자매 케미 다비치

데뷔 14년 차, 그녀들은 서로에 대해 지독히도 안 맞는 사이라고 말했다. 그렇게 서로의 다름을 인정했기에 더 오래 함께 할 수 있었다는 다비치의 빛나는 시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