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파이로 갈아타야 할까?

스포티파이 한국 론칭 50일이 지난 지금. 박상욱 스포티파이 코리아 매니징 디렉터의 인터뷰를 기반으로 스포티파이의 방향성을 다시 한 번 되짚어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