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가 지난해 진행한 설린 디지털 팝업 스토어가 웹어워드 코리아 2019에서 모바일웹 마케팅 부문 제품 브랜드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해 주목할 만한 결실을 맺었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하는 웹어워드 코리아는 매년 기업과 브랜드, 기관별 디지털 플랫폼을 콘텐츠와 서비스, 디자인 등을 아우르는 주요 평가 지표에 따라 전문 평가위원이 심사해 수상하는 시상식이다. 매번 창의적인 시도로 새로운 디지털 이슈를 만들어나갈 수상작을 선정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3월 선보인 설린 디지털 팝업 스토어는 모바일에 적합하면서도 잠재 고객과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폭넓은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디지털을 활용한 공간을 운영했다. 손안의 가상 공간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제작해 설화수만의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선사했고, 이 결과 30만 명이 넘는 고객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언제 어디서나 접속해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게 운영되었다.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새로운 시도로 평가받으며 국내 디지털 플랫폼 체험 공간의 성장을 한눈에 보여준 사례였다. 설린 디지털 팝업 스토어는 각계각층 전문가들에게 “모바일로 직접 체험하는 느낌을 선사하며, 역동적인 모션으로 트렌디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등의 호평과 더불어 평가 지표별로 의미 있는 공감을 얻으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그 결과 2019년 모바일 웹마케팅 부문 제품브랜드 분야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