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아이오페 스킨위크에 초대합니다

2020 아이오페 스킨위크에 초대합니다

2020 아이오페 스킨위크에 초대합니다

2020 아이오페 스킨위크에 초대합니다

디지털 스킨위크 ‘피부맞춤연구소 : 아이오페 양장점’을 소개한다

올해 6월 리뉴얼 오픈한 아이오페 랩에서 2020 스킨 위크 ‘아이오페 피부 맞춤 연구소: 아이오페 양장점’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4년 개장한 이래 지금까지 6천 명 가까운 여성의 피부 관련 데이터를 축적해 온 아이오페 랩에서는 꼼꼼한 상담을 거쳐 개개인의 피부에 맞춰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큰 인기를 누려왔다. 네번째 진행되는 이번 2020 스킨 위크는 보다 특별하고 섬세하게 기획되었다. 언택트 시대 비대면 카운셀링의 흐름에 맞춰 디지털 스킨 위크로 진행되는 것.

아이오페 피부 맞춤 연구소의 첫 번째 손님 한소희. 그녀는 스킨위크 체험하며 그녀의 스킨 퓨처 시크릿을 감상하며 언택트 시대의 스킨케어 솔루션 서비스를 만끽했다. 2020 스킨 위크 ‘아이오페 피부 맞춤 연구소: 아이오페 양장점’에서는 오프라인 행사 못지 않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먼저 개개인의 맞춤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는 피부 맞춤 솔루션 셀프 문진, 아이오페가 준비한 특별한 선물인 블루 박스를 받기 위한 인증 이벤트, 스킨 테일러의 터치 솔루션, 인플루언서와 아이오페 스킨 테일러가 공개하는 실시간 라이브 방송, 오프라인 매장 방문 예약 등 다양한 체험 등이 준비되어 있는 것. 스킨 케어의 미래이자 언택트 시대의 선봉에 서 있는 디지털 스킨위크에 방문하여 나만의 피부 미래 솔루션을 체험해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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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F/W 뷰티 트렌드 프리뷰

2020 F/W 뷰티 트렌드 프리뷰

2020 F/W 뷰티 트렌드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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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겨울에는 한층 더 과감하고 화려한 메이크업을 시도해도 좋을 듯하다. 선명한 레드 립부터 눈꼬리를 길게 뺀 블랙 아이라인, 뉴트로 열풍의 중심에 있는 레트로 번트 룩, 세미매트 스킨까지. 2020년 가을·겨울 뷰티 트렌드의 핵심 4가지를 꼽아봤다.

헤라 센슈얼 스파이시 누드 볼륨 매트. 337호 로즈 페퍼, 3.5g, 3만 5천원.

스테이트먼트 레드 립

가장 클래식하면서도 치명적인 컬러 레드. 그중에서도 맑고 보송한 레드 립이 올 가을·겨울 사랑받을 전망이다. 클래식한 레드가 주를 이룬 에르메스와 질 샌더, 고혹적인 와인 컬러가 감도는 지방시의 룩까지 많은 디자이너가 모던한 블랙 앤 화이트 혹은 모노톤 의상에 매트한 레드 립을 매치했다. 립 라커 역시 나날이 업그레이드되는 중. 헤라 센슈얼 스파이시 누드 볼륨 매트는 부드러운 텍스처로 발림성을 높이고, 밀착력을 한층 더 끌어올려 입술에 발랐을 때 좀 더 선명하게 발색된다. 가볍게 스머징 되는 부드러운 매트 제형으로 돌체 앤 가바나의 런웨이 모델들처럼 입술을 도톰하게 그리는 오버 립 메이크업 역시 간편하게 연출할 수 있다.

블랙 아이라인의 귀환

화장대 서랍 안에 고이 모셔둔 아이라이너를 모두 꺼낼 때다. 1970~80년대 무드를 담아 크레용으로 쓱쓱 문지른 듯 점막을 채운 루이 비통과 디올부터 아이홀까지 그림을 그리듯 기하학적인 아이라인을 선보인 발렌티노나 스텔라 매카트니의 룩까지 다채로운 디자인의 블랙 아이라인이 2020 F/W 런웨이를 장악했다. 셀린느나 막스마라처럼 석탄을 뭉개 손으로 그린 듯 터프한 라인을 좀 더 자연스럽게 표현하려면 부드러운 펜슬 아이라이너로 점막을 따라 그린 뒤 면봉으로 가볍게 문질러 스머징을 하는 것이 좋다. 강렬한 눈매로 시선을 모으고 싶다면 모즈 룩에서 영감 받은 듯한 미우미우나 스텔라 매카트니의 아티스틱한 라인을 응용해도 좋을 듯.

설화수 에센셜 립세럼스틱. #54 마롱레드, 4만원. 가을을 대표하는 과실인 밤에서 영감 받은 레드 브라운 컬러의 밤 타입 립스틱.

빈티지 번트 룩

MLBB 컬러의 업그레이드 버전, 번트 컬러가 이번 시즌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MLBB보다 톤이 다운된 오렌지, 레드, 브라운과 와인을 머금은 듯한 플럼 컬러 등으로 그윽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그만이다. 석양이나 토양 등 자연에서 영감 받은 번트 룩의 컬러들은 자연스러운 음영 메이크업을 할 때 유용하다. 톤이 다운된 오렌지 브라운으로 볼과 입술 컬러를 통일한 내추럴 룩을 보여준 JW 앤더슨과 마이클 코어스, 미쏘니나 아이섀도로 활용하며 우아하면서도 빈티지한 메이크업을 선보인 시몬 로샤의 룩을 참고할 만하다. 펜디는 플럼 브라운 컬러를 입술 안쪽부터 물들이듯 발랐고, 끌로에는 맑은 피부에 레드 브라운 컬러를 풀 립으로 발라 입술이 도톰해 보이는 포인트 메이크업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