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업! F/W 트렌드 메이크업

레벨 업! F/W 트렌드 메이크업

레벨 업! F/W 트렌드 메이크업

레벨 업! F/W 트렌드 메이크업

깊어진 계절에 맞게 메이크업도 가을 빛으로 물들여야 할 때. 난이도별 트렌드 메이크업 노하우를 공개한다.

LEVEL 1
EASY GLOW

트렌디한 메이크업을 가장 쉽게 연출하는 방법은 베이스에 광채만 더하는 것.
이슬이 맺힌 듯 촉촉하게 빛나는 이지 글로우 스킨이야말로 2020 F/W 메이크업의 대세다.

헤라 매직 스타터 SPF25/PA++. 01호 로즈, 35ml, 4만7천원.

step 1 헤라 매직 스타터 01호 로즈를 얼굴에 얇게 펴 발라 매끈하고 화사한 피부로 정돈한다.

헤라 글로우 래스팅 파운데이션 SPF25/ PA++. 35ml, 6만5천원.

step 2 헤라 글로우 래스팅 파운데이션을 얇게 바르면 촉촉한 베이스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헤라 센슈얼 스파이시 누드 밤. #279 무디, 3.5g, 3만5천원.

step 3 헤라 센슈얼 스파이시 누드 밤 #279 무디를 얇게 발라 투명한 입술로 마무리한다.

 

 

LEVEL 2
TONE-ON-TONE

눈과 볼, 입술을 모두 톤이 비슷한 컬러로 물들이는
톤온톤 메이크업이 몇 시즌째 유행하고 있다.
특히 톤이 다운된 핑크 컬러는 누구에게나 잘 어울린다.

설화수 퍼펙팅 파운데이션 SPF17/PA+. 35ml, 7만원.

step 1 설화수 퍼펙팅 파운데이션을 발라 깨끗하고 윤기 나는 피부로 정돈한다.

설화수 에센셜 립세럼스틱. #38 서틀 핑크, 3g, 4만원.

step 2 설화수 에센셜 립세럼스틱 #38 서틀 핑크를 입술에 가볍게 바른다.

헤라 페이스 디자이닝 블러셔. #05 스컬프팅 핑크, 10g, 4만8천원.

step 3 헤라 페이스 디자이닝 블러셔 #05 스컬프팅 핑크를 눈과 뺨을
연결하듯 바르면 번트 핑크 톤온톤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LEVEL 3
CAT’S EYELINE

슬릭 아이라인은 이번 시즌 다시 돌아온 거물급 트렌드.
여기에 짙은 벽돌색 립스틱을 칠하면 지금 가장 핫한 번트 브릭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헤라 블랙 파운데이션 SPF15/PA+. 35ml, 6만원.

step 1 헤라 블랙 파운데이션을 얼굴에 얇게 펴 발라 완벽한 피부로 정돈한다.

헤라 이지 스타일링 아이라이너. #79 블랙, 2만8천원.

step 2 헤라 이지 스타일링 아이라이너 #79 블랙으로 꼬리를 길게 빼 아이라인을 그린다.

헤라 루즈 홀릭 크림. #348 로즈 파탈, 3g, 3만7천원.

step 3 헤라 루즈 홀릭 크림 #348 로즈 파탈을 입술 라인까지 꽉 채워 바르면 끝.

 

LEVEL 4
GOLDEN EYES

금빛 펄이 은은하게 빛나는 핑크 브라운은
이번 시즌 가장 주목받는 아이 메이크업 컬러다.
그러데이션 아이 메이크업은 다소 난도가 높지만
아래 단계만 숙지하면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헤라 블랙 파운데이션 SPF15/PA+. 35ml, 6만원.

step 1 헤라 블랙 파운데이션을 얼굴에 얇게 펴 바른다.

헤라 섀도 듀오 #06 라이커블, 4g, 3만8천원.

step 2 헤라 섀도 듀오 #06 라이커블 중 미스티 로즈 컬러를 아이홀까지 바르고,
멜로우 컬러를 손가락으로 꾹꾹 누르듯 덧발라 밀도를 높인다.

헤라 스파이시 누드 볼륨 매트. #252 누드 크림, 3.5g, 3만5천원.

step 3 입술에 헤라 스파이시 누드 볼륨 매트 #252 누드 크림을 발라 마무리한다.

 

응답하라! 1990

응답하라! 1990

응답하라! 1990

응답하라! 1990

과감한 컬러와 패턴, 막 잠에서 깬 상태인 듯 내추럴하기 그지없는 룩이 공존하던 1990년대. 그 시절의 메이크업이 다시 돌아왔다.

JULIA ROBERTS

컬을 잔뜩 넣은 풍성한 헤어스타일과 짙은 눈썹, 그리고 자연스러운 MLBB 컬러 립스틱을 입술에 꽉 채워 바른 모습이 지금 유행하는 스타일과 꼭 닮았다. 헤라 블랙 파운데이션으로 피부를 세미매트하게 정돈하고, 헤라 섀도 듀오 #04 피키로 눈가에 음영을 준 다음 설화수 에센셜 립세럼스틱 #43 번트 선셋을 입술에 꽉 채워 바르면 세련된 1990년대 레트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KATE MOSS

주근깨가 드러날 정도로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에 자다 일어난 듯 부스스한 헤어스타일로 1990년대의 스타일 아이콘이 된 케이트 모스. 설화수 퍼펙팅 파운데이션 글로우를 얇게 바르고, 헤라 섀도 듀오 #02 이지고잉 비스크로 눈가에 음영을 준다. 입술에 헤라 센슈얼 스파이시 누드 밤 #101 할라피뇨를 가볍게 바르면 케이트 모스의 지극히 자연스러운 룩이 완성된다.

 

CINDY CRAWFORD

그러데이션이 선명한 아이 메이크업과 입술보다 두껍게 바른 짙은 립스틱이 어우러진 슈퍼 글램 룩은 슈퍼모델 신디 크로퍼드의 시그니처 메이크업. 헤라 섀도 듀오 #03 인튜이티브로 눈꼬리를 강조한 뒤 그러데이션으로 연출해 음영을 주고, 설화수 에센셜 립세럼스틱 #54 마롱레드 컬러를 입술에 꽉 채워 바르면 끝.

 

WINONA RYDER

흐트러진 머리, 번진 듯한 스모키 아이로 퇴폐적인 분위기를 풍기던 위노나 라이더는 1990년대를 대표하는 청춘스타. 헤라 아이 디자이너 펜슬 01호 블랙으로 위아래 아이라인을 메워 그린 뒤, 헤라 섀도 듀오 #03 인튜이티브로 음영감을 더해 아이 메이크업을 마무리한다. 입술에는 헤라 센슈얼 스파이시 누드 글로스 #422 란제리를 살짝 발라 마무리한다.

로우 글로우 뷰티

로우 글로우 뷰티

로우 글로우 뷰티

로우 글로우 뷰티

‘가공되지 않은 광채’를 의미하는 로우(raw) 글로우가 2020 F/W 뷰티 트렌드 키워드로 부상했다.자연스러운 혈색을 지키고 결점만 가리는 베이스 메이크업의 핵심은 쫀득하고 수분감 있는 파운데이션을 얇게 바르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