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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데님 메이크업 컬렉션으로 완성한 카리나 뷰티 화보
샤넬뷰티 앰버서더 카리나가 장식한 디지털 커버 공개! 샤넬 데님 메이크업 컬렉션과 함께한 카리나의 새로운 비주얼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설 연휴 순삭할 OTT 추천작 4
2026년 민족 대명절 설날이 돌아왔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척들의 잔소리가 슬슬 버거워질 때 혹은 기름진 명절 음식에 속이 더부룩할 때 우리에게 필요한 [...]
2026 동계올림픽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재미있는 이슈들을 모아봤습니다. 설원에서 시작된 첫 메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메달은 설원에서 나왔습니다. 스노보드 [...]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8년 만에 선보이는 오리지널 신작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그리는 휴머노이드는 어떨까? ©㈜미디어캐슬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상자 속의 양>이 올여름 국내 관객과 만납니다. 수입사 ㈜미디어캐슬은 개봉 [...]
2026 ‘리젠시 코어’ 어떻게 입을까?
하이웨이스트의 안정감이 지나가고 로우라이즈의 반항적인 물결이 거세던 요즘, 패션계의 시계가 다시 한번 요동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무려 19세기 초 영국 리젠시 시대로의 [...]
2026 LVMH 워치 위크 핵심 라인업
지난 1월 19일, 밀라노에서 막을 올린 'LVMH 워치 위크 2026'이 올해 시계 시장을 관통할 핵심 키워드를 선제적으로 제시했습니다. 전설적인 헤리티지의 부활부터 [...]
블랙핑크 컴백 D-18, 어떤 소식들이 있을까?
미니 3집 컴백을 앞두고 쏟아지는 블랙핑크 관련 소식들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YG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바로 오늘, 블랙핑크(BLACKPINK) 미니 3집 <DEADLINE>의 비주얼 포스터가 공개됐습니다. [...]
2026 슈퍼볼에서 공개된 로제 x 리바이스 글로벌 캠페인
리바이스 글로벌 캠페인 ‘Behind Every Original’에 등장한 블랙핑크 로제, 2026 슈퍼볼을 통해 공개된 로제와 리바이스의 비하인드 영상. 로제가 리바이스의 새로운 글로벌 [...]
향이라 읽고 사랑이라 쓰는 것 #2
사랑은 꼭 누군가를 향하지 않아도 된다. 무수히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는 ‘사랑’이라는 이름 아래 마리끌레르 뷰티팀이 ‘향’으로 기억하는 사랑의 온기.
메서드 드레싱 장인 마고 로비의 레드 카펫 룩 4
에머랄드 펜넬 감독의 손끝에서 다시 태어난 영화 ‘폭풍의 언덕’이 전 세계를 매혹시키고 있습니다. 캐서린 역의 마고 로비와 히스클리프 역의 제이콥 엘로디 [...]
IN MARIE’S CARRY-ONㅣ에디터의 해외 출장 뷰티템
평소 물건을 넉넉히 챙겨 다니는 보부상이라도 해외 출장이라는 현실적인 조건 앞에서는 최소한의 물품만을 챙길 수밖에 없습니다. 이동이 잦고, 여유 없는 일정이 [...]
사진가 6인이 건네온 사랑의 순간 #6 장정우
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마음. 6인의 사진가에게 사랑이 일었던,돌이켜보니 사랑이었던 순간을 포착한 사진을 받았다. 그리고 그들의 시선에 가장 [...]
나나와 부쉐론이 함께한 패션필름
부쉐론이라는 문을 연 나나, 콰트로 컬렉션과 공명하며 그 안에서 마주한 꿈결 같은 순간을 담은 패션필름을 지금 공개합니다.
부쉐론과 나나 그리고 콰트로
4개의 아이코닉한 상징으로 완성된 콰트로처럼, 다채로운 모습을 지닌 나나의 오늘을 마리끌레르의 시선으로 포착했습니다. 나나와 부쉐론이 함께한 순간을 만나보세요. 옐로 골드와 화이트 [...]
아르마니를 입은 올림픽 개막식
도시는 때론 한 사람의 이름으로 기억됩니다. 출처 : 인스타그램 @milanocortina2026 아르마니 이후의 밀라노 2025년 9월,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디자이너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91세의 [...]
부쉐론과 나나가 함께한 마리끌레르 디지털 커버
부쉐론과 나나가 콰트로로 공명하는 기준, 그 너머의 미학. 이들의 아름다운 만남을 담은 디지털 커버를 공개합니다. 부쉐론의 아이코닉한 모티브가 새겨진 4개의 밴드를 [...]
두칸 2026 F/W 컬렉션 쇼에서 만난 빌리
정적인 아름다움을 완성한 두칸의 2026 가을-겨울 컬렉션. 이번 컬렉션은 구조적인 실루엣을 기반으로 절제된 구조미와 유연한 곡선미가 공존하는 테일러링이 특징입니다. 곡선 구조의 [...]
키모우이 2026 F/W 컬렉션 쇼에서 만난 배우 윤상현
사랑과 순수함이 담긴 여백에 대하여, 키모우이 2026 가을-겨울 컬렉션. 이번 시즌 키모우이는 ‘SILHOUETTE IN REST’라는 테마 아래, 긴장이 풀린 형태와 여백의 [...]
드라큘라로 변신한 제니? 제니 x 테임 임팔라, ‘드라큘라’ 리믹스 발매
테임 임팔라의 히트곡 ‘드라큘라(Dracula)’ 리믹스에 참여한 제니. 감각적인 사이키델릭 사운드 위에 얹어진 제니의 몽환적인 보이스. ©jennierubyjane / 제니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 [...]
효능보다 위트
콘텐츠가 쏟아지는 시대, 무한히 이어지는 스크롤을 잠시 멈추게 할 비주얼을 만드는 일은 어느새 숙명이 되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지난달 론칭한 비타민 제품 브랜드 비비드몽타주는 ‘효능’보다 ‘위트’를 선택했다. 대부분의 비타민 제품 브랜드가 성분, 함량, 효능을 전면에 내세우는 것과 달리 비비드몽타주는 비타민이라는 정체성을 굳이 설명하지 않는다. 그 대신 일상의 한 장면을 비튼 비주얼로 브랜드를 말한다. 사진 속 이미지는 건강기능식품 특유의 진지함과는 거리가 멀다. 오히려 패션 화보나 아트 프로젝트가 연상되는 장면에서 제품은 슬쩍 등장하고 댓글에는 비타민 제품의 효능보다 의상 정보를 묻는 반응이 이어진다. ‘먹어야 할 것’이 아니라 ‘보고 싶은 것’으로 다가오는 방식. 이 미묘한 거리감이 오히려 브랜드의 존재감을 또렷하게 각인한다. 비비드몽타주의 전략은 분명하다. 비타민을 강조하기보다 이를 소비하는 태도 자체를 가볍고 유쾌하게 재해석하는 것. 기능을 나열하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기억에 남는 비주얼은 지금 소비자들이 무엇에 시선을 멈추는지를 정확히 짚어낸다.
부쉐론과 나나의 무빙 커버 공개!
담대히 문을 열어 마주한 그 무엇보다 분명한 것. 부쉐론(@boucheron)과 나나(@jin_a_nana), 콰트로 컬렉션이 말하는 힘, 균형 그리고 태도. 나나와 부쉐론이 함께한 무빙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