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 누아에 바치는 헌사

돔 페리뇽을 만드는 뱅상 샤프롱. 그가 레드 와인과 화이트 와인의 별처럼 아름다운 조화가 돋보이는 돔 페리뇽 로제 2005 빈티지를 들고 서울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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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나라의 부가부

예술은 모든 사람이 즐길 수 있어야 한다는 철학으로 아티스트들과 특별한 한정판을 선보이고 있는 부가부가 이번에는 프랑스 그래픽 디자이너인 세바스찬 페로 니아크1과 만났다. 초현실적이고 화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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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처럼 너에게 가겠다

글렌모렌지의 위스키를 책임지는 빌 럼스던 박사가 2월 1일, 바칼타 출시를 기념해 스코틀랜드 연구소에서 실시간으로 라이브 테이스팅을 진행했다. 바칼타에 대해 그와 나눈 짧은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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