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

이토록 따뜻한

새 작품을 앞두고 서서히 몸의 온도를 높이는 배우 이준혁. 바쁜 나날이지만, 아마도 이 계절은 좀 더 따뜻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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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솔직할 용기

날카롭고 솔직한 시선으로 독자들을 울고 웃게 만든 <재윤의 삶>과 <서울 구경>. ‘정재윤식 유머’ 안에서 포착한 ‘여성’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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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e Again

‘H&D’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린 이한결과 남도현은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나아갈 생각이다. 담담히, 그리고 단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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