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선물

맛있게 먹으면 칼로리는 제로. 루돌프가 그려진 맥주부터 글자를 새길 수 있는 케이크까지, 포장하지 않아도 충분히 예쁜 맛있는 선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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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의 숨 고르기

그간 쉬지 않고 달려온 이종석은 지금 평범한 나날을 보내는 중이다. 그 쉼의 한가운데에서 잠시 가을비에 젖은 파리로 여행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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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 자소서

자기소개서라면 눈 감고도 쓸 만큼 공식을 달달 외우고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알고 보면 당신은 망친 자소서를 들이밀고 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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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의 남자들

“좋다, 참 좋다.” 홍상수 영화의 남자들이 말한다. 그들은 선배나 후배, 옛 애인을 만나 술을 마신다. 그리고 느닷없이 좋다고 말한다. 사랑한다고도 말한다. 그게 정말 사랑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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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은 달린다

쉽지 않았던 작품 하나를 끝내고 그는 지금 비워내는 시간을 보내는 중이다. 다시 달리기 위한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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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가 사는 시간

청춘의 날들부터 오늘까지, 이정재는 늘 그곳에 있었다. 이제 그는 어느 시간을 배경으로 두고 있어도 자신의 시대로 만들어버리는 배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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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편집숍 퀸마마마켓

갑작스런 오브제와의 결별 이후 7년 만에 디자이너 강진영, 윤한희가 돌아왔다. 패션쇼의 경쟁과 긴장에서 벗어나 조금 더 넉넉하고 평화로워져 돌아온 그들이 새로운 공간 퀸마마마켓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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