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MANNO SCERVINO

내년에 창립 20주년을 앞두고 있는 에르마노 설비노는 이번 시즌 ‘이탈리아의 정신에 보내는 헌사’라는 주제로 컬렉션을 완성했다. ‘훌륭한 나이트 웨어는 때로 완벽한 이브닝 웨어가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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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ME

드로메를 처음 접한 건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다. 정식 컬렉션보다는 인스타그램에서 명성을 얻는 브랜드가 많은 요즘이지만 개인적으로 그런 브랜드 특유의 자극적인 스타일링이나 현실과 동떨어진 디자인에 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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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ORGIO ARMANI

젊은 디자이너들이 유서 깊은 하우스의 아카이브를 뒤져 그걸 재해석한 컬렉션을 선보이는 것이 일반적인 요즘, 자신이 살아 있는 아카이브인 디자이너는 흔치 않다.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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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ONA

좋은 재료가 좋은 음식을 만든다는 말이 있다. 이는 패션에도 적용된다. 아뇨나는 최상급 원단을 사용하기로 명성이 자자하다. 게다가 시몬 홀러웨이는 하우스의 자산을 십분 활용할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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