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희은 (프리랜서), Author at 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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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박 희은 (프리랜서)

Untitled

작은 영화관

사람 북적이는 곳에서 보는 블록버스터 영화보다 아담한 공간을 가득 채우는 작은 영화를 만나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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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방의 진화

만화방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이미지들이 있다. 오래된 소파, 퀴퀴한 담배 냄새. 요즘 만화방은 다르다. 아늑한 공간에서 다리 쭉 뻗고 뒹굴거릴 수도, 멋진 공간에서 인생샷 남기며 만화 속에 빠져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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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잠을 위한 낮잠카페

노곤한 오후에 들러 한숨 푹 쉬었다 갈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찾았다. 앉았다 하면 하염없이 눈꺼풀이 무거워지는 직장인들을 위한 낮잠 카페.